[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 정말 많이 컸죠? 아침 출근하는데 차가운 바람이 스치는데 ‘어? 이 공기 뭔가 반가운데.’ 했는데 복이를 만났던 즈음의 공기였어요. 원래 추워지는거 싫어했는데, 이제 조금 차가워진 이 즈음의 날씨도 좋아하게 됐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 딸 복이가 귀여운 내복에 조끼를 걸친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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