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와인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배우 구재이는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통 창 옆에 놓인 테이블에 와인과 여러 주전부리들을 차려 놓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아름답게 보이는 야경과 은은하게 켜진 조명이 분위기를 한층 차분하게 만들었다.

구재이는 "저녁 먹을 틈도 없던 아주..고된 하루를 마치며"라며 와인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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