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스토리
홍현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홍현희가 취침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전 코미디언 홍현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사진과 함께 "잘자염"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전거 운동을 마치고 간이 침대에 누워 숙면을 취하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홍현희는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와카남)에서 "최대 몸무게가 70kg이었다"며 "현재는 공복에 54kg을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홍현희는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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