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혜가 박준형과 소박한 간식 시간을 즐겼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자 맛나게 잘 먹었습니당~ 감자 잘 찌는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혜는 감자 찌기에 자신감을 보이며 감자 찌는 과정을 영상에 담아내기도 했다. 이어 그는 찐 감자와 과일 조금을 접시에 예쁘게 담아 간식상을 차렸다.
김지혜와 박준형은 간단하고 건강한 음식들로 만족스러운 간식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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