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정지원이 올림픽 종목들의 진행 상황을 알렸다.
30일 아나운서 정지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지원은 사진과 함께 "대회 일곱번째 날, 올림픽의 꽃이라 불리는 육상 종목들이 예선 경기를 시작했고요. 조정의 꽃, 에이트에서도 챔피온이 탄생했습니다. 땀과 열정의 2020 도쿄올림픽, 저는 잠시 뒤 돌아올게요! #Tokyo2020 #Day7"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지원은 단아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정지원 특유의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정지원은 지난 2019년 치킨 브랜드 교촌에프댄비 소진세 회장의 아들 영화감독 소준범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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