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주아가 청순한 미모로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 오는 태국 오늘 흐림. 방콕중. 몇개월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살짝 미소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에 댄 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미모가 돋보인다.
또 최근 염색을 한 신주아는 달라진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 신주아의 날렵한 브이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를 개설해 태국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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