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사진과 함께 "10분 뛰었을뿐. 사우나. 땀순이. 모공이 다 열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미라는 운동 후 전신이 땀으로 젖은 모습이다. 전미라는 땀을 엄청나게 흘렸는데도 변하지 않는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전미라는 가는 팔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전미라의 미모와 몸매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 그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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