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발3842m 예전에 왔을땐 못올라왔던 에귀디미디 올라올땐 너무 아찔..덜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의 에귀디미디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절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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