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황신혜가 일상 속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했따.

31일 오후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월두 끝이네.. 올해두 얼마 안남았네..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탄탄한 구릿빛 팔을 드러내고 있다. 일상에서도 우월한 황신혜의 근황이다.

청량한 분위기만큼 황신혜의 미모 또한 시원하다. 빠른 속도로 시간이 흐르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어 많은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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