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통통해진 아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의 남편이 셋째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4kg가 다 되어갈 만큼 발육 상태가 좋다고 알려졌던 셋째 아영은 황신영의 말대로 통통하고 동글동글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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