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6)가 자녀들과 함께 '이터널스'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이터널스'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졸리가 아들 매덕스, 딸 자하라 및 샤일로, 쌍둥이 비비엔과 녹스 등 5명의 자녀와 함께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에서 공동 양육권을 확보했으나 불복해 양육권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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