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사유리가 아들 젠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오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사진과 함께 단풍 모양의 이모티콘 여러 개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난감을 타고 놀고 있는 젠의 모습이 담겨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앙증맞은 표정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젠은 미끄럼틀을 타며 해맑게 웃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화보 촬영이야?", "인형이라 해도 믿겠어", "젠 사랑해♥", "왜 이렇게 귀여운 거야"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사유리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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