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다해가 내추럴한 미모를 과시했다.

31일 오후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춤이란 원래 배우면 배울수록 더 못해지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햇따.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한 연습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춤을 배우던 도중 남긴 것으로 보인다. 춤을 추기에 편안한 의상을 입은 이다해는 내추럴한 모습이다.

이다해는 반려견을 끌어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기도 하다. 이다해의 큰 눈망울이 반짝거린다. 예쁨 가득한 이다해의 일상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8년 SBS 드라마 '착한마녀전'에 차선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한 이다해는 지난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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