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개리 아들 하오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31일 하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홈캉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하오는 집에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해맑게 미소 짓는 하오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갈수록 더욱 멋지게 성장하는 하오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 중단이던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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