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자혜가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7일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일정이 엄청 많아서 아침부터 일찍 움직였어요. 지현 언니는 운전 중에도 통화가 끊이지 않네요. 바쁜 언니 옆에서 심심해하는 중 #북촌가는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가 차량으로 이동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자혜는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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