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가 꿀. 벌써 금요일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죠. 벌써 곧 11월. 두달뒤 한살 더 먹는데 주말에 저는 콜라겐 관리 더 꼼꼼하게 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레드 스웨터와 가방으로 화려함을 더한 박현선이다. 무엇보다 박현선은 D라인이 티가 나지 않을 만큼 날씬함까지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현선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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