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연 아나 인스타
윤지연 아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딸 출생신고 근황을 전했다.

30일 윤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몽이 #출생신고 하고왔어요 히히히 날씨 왜케 좋아요? 오랜만에 산책에 신난 #딸맘 #날좋았던그제 #출산28일째 #천방지축#꽃몽이어머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류를 양손에 든 윤지연 아나가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출산 28일째인데도 날씬한 윤지연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지난 1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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