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야네가 직접 끓인 미역국을 자랑했다.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미역국에 밥을 먹으며 이를 사진 찍어 올렸다. 아야네는 "내가 만들었지만 맛있다. 먹다 말고 사진에 담기 #성게알미역국"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일본인이지만 한식 요리법을 완벽하게 터득한 그의 솜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4월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식은 코로나19로 연기한 상황이다.
또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