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인스타
유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선이 분식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한 분식집에서 음식을 먹고 있다. 떡볶이에 어묵, 순대, 김밥까지 테이블이 한가득 찼다. 유선은 어묵을 들고 화사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오랜만에 먹는 분식에 행복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 듯 보인다.

유선은 이와 함께 "오랜만이에요~ 한동안 안먹었다구요. 후딱 먹고 연습가야지! ㅎㅎ #떡볶이사랑 #최애음식 #대학로 #연극연습가는길에"라는 글을 남겼다. 떡볶이를 향한 유선의 애정이 진심으로 느껴진다.

한편 유선은 13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연극 '마우스피스'는 한때 촉망 받는 작가였지만 슬럼프에 갇혀버린 중년의 작가 '리비'와 예술적 재능을 가졌지만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이를 펼칠 수 없었던 '데클란'의 만남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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