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가연이 선물받은 떡을 자랑했다. 29일 오후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연은 사진과 함께 "할로윈 떡은 처음 봤음. 오.. 잘만들었다. 하랭이는 좋겠다. 이런거 보내주는 이모도 있궁. 구입한거 아니고 선물받은 거예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할로윈 떡들이 상자에 가지런히 담겨있다. 귀여운 모양의 아기자기한 떡의 비주얼이 먹기 아깝다. 할로윈 시즌을 즐기는 김가연의 근황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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