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가을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오후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트렌치 코트를 입고 가을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와인잔을 들고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민경은 고혹미가 넘친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완벽한 강아지상 비주얼이다. 많은 팬들 역시 그런 강민경의 미모에 감탄하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의 신곡 '나의 첫사랑'은 지난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4월 발매한 '그냥 안아달란 말야' 이후 다비치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인 '나의 첫사랑'은 찰나의 계절 가을처럼 짧았던 첫사랑의 기억을 모티브로 한 리릭컬 발라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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