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자전거 탄 풍경(이하 자탄풍) 멤버 김형섭이 후배 양성을 위한 실용음악학원을 설립했다.

김형섭은 최근 경기도 일산에 에이오(AO)실용음악학원을 설립, ‘이 노래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디지털 음반 데뷔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이 설명회에는 자탄풍의 미니콘서트도 열린다.

[경기도 일산에 실용음악학원을 설립한 자탄풍 김형섭(가운데). 사진제공 = 윈원 엔터]
[경기도 일산에 실용음악학원을 설립한 자탄풍 김형섭(가운데). 사진제공 = 윈원 엔터]

김형섭이 설립한 에이오 실용음악학원은 실용음악을 전공할 학생들을 양성하기 위한 실용음악 전문학원이다. 실용음악을 전공할 입시반 뿐 아니라 프로 뮤지션반, 취미 반까지 운영한다. 오픈이벤트로 최초 등록시 2주간의 무료 체험과 직장인밴드&인디밴드 합주실 2회 무료체험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김형섭이 직접 직강 레슨을 진행, 모든 과정이 컨설팅 되며 향후 디지털 음원 데뷔까지 가능하다.

자탄풍 김형섭은 “25년간 음악 판에서 느낀 현장 체험, 실전 경험을 통해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망설이는 여러분들에게 길잡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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