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La Maison du Chocolat)가 6일 국내 1호점을 정식 오픈했다.

라메종뒤쇼콜라 국내 1호점은 서울 중구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있으며, 프랑스 아뜰리에를 컨셉트로 한 인테리어로 여유롭고 느긋한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매장 구석구석 나무 소재를 활용한 소품이 자연스러움을 더해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강조했다고.

[사진제공=라메종뒤쇼콜라]
[사진제공=라메종뒤쇼콜라]

매장에서는 라메종뒤쇼콜라의 다양한 초콜릿과 마카롱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오픈과 동시에 한달 동안 발렌타인데이 한정판 '하트 쉐이프 기프트 박스(Heart Shape Gift Box)'를 만나볼 수 있다.

라메종뒤쇼콜라 관계자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메종뒤쇼콜라 초콜릿은 질 좋은 카카오 콩과 최고의 빈티지만을 사용한 완벽한 초콜릿"이라머 "지금까지 타 디저트 브랜드들이 선보인 초콜릿과 차별화되는 프리미엄 럭셔리 초콜릿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라메종뒤쇼콜라는 창립자 '로버트 랭스(Robert Linxe)'가 1977년 프랑스 파리의 유명한 아틀리에에서 환상적이고 독특한 맛의 초콜릿을 탄생시킨 브랜드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