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걸그룹 에이코어의 멤버 민주의 몸매 인증샷과 과거사진이 화제다.

지난 8일 에이코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연습실에서 어깨가 훤히 드러난 검정 민소매와 검정 모자를 쓰고, 보디라인이 한 눈에 보이는 타이즈를 입은 민주의 사진이 게재됐다.

민주는 사진과 함께 "올웨이즈(Always) 안무 연습 끝나고 운동 중. 여자에게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하죠. 힘들지만 멋있는 복근 열심히 만들어서 무대에서 더 예쁜 모습 보여드릴게요.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였다.

사진이 공개되자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는 네티즌들이 찾아낸 민주의 과거 사진들이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과거 피팅 모델 활동으로 유명했던 에이코어의 민주는 167cm의 키에 45kg이라는 완벽한 비율과 신체 조건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에이코어는 신곡 '올웨이즈(Always)'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