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청담동 바 노마드, 달콤한 시그니쳐 칵테일 프로모션 진행

청담동에 새롭게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싱글몰트위스키 바 '노마드'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시그니쳐 칵테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피크이지 프라이빗 라운지 콘셉트의 노마드는 청담동 한류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오픈한지 2달 만에 패션피플과 모델, 한류스타들의 아지트로 급부상하고 있다.

노마드는 기존의 헤비한 분위기를 가진 남성 위주의 싱글몰트 위스키 바에서 벗어나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위스키와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남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는 노마디즘 정신을 지향하며 한 차원 진보된 서비스를 추구한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공간 콘셉트에 맞춰 국내 최초로 골드문트 인월 스피커와 앰프를 설치했다. 블랙풍의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글로벌 프레지던트인 미쉘레바숑 오너가 사운드의 퀄리티를 극찬할 정도로 우수한 음향시스템으로 음악과 함께 분위기를 즐기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노마드에서는 300여 종의 다양한 위스키와 직접 만들어주는 크래프트 칵테일 등을 판매하고 있어 각자의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크래프트 칵테일은 런던에서 바텐더 교육을 받은 전문 바텐더와 글로벌 바텐더 대회의 수상자들이 제조하며, 원하는 베이스 술로 즉석에서 신선한 재료와 함께 메이킹 해 준다.

이번에 노마드가 진행하는 발렌타인데이 기념 시그니쳐 칵테일 프로모션은 연인들이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총 3종을 세트메뉴로 제공한다.

노마드는 " 노마드의 시그니쳐 칵테일을 프로모션 기간 동안 3종류의 칵테일과 쵸콜렛을 세트가격 5만원에 제공한다"며 " 상큼하면서도 후레쉬한 느낌의 포메인 러브, 오이향과 장미향이 어우러진 핸드릭스 플라워, 위스키 칵테일 탈리스커 너트는 노마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칵테일로 발렌타인데이의 오붓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것"이라고 전했다.

프로모션은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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