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제시가 릴샴에 대해 혹평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회에서는 지코가 프로듀서로 나선 곡에 참여할 단 한 명의 여자 래퍼가 되기 위한 솔로배틀을 펼쳤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의 릴샴은 지민, 키썸으로 구성된 지민 팀의 멤버로 나섰으나 어설픈 리듬타기와 랩으로 지코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제시는 이날 방송에서 “릴샴은 외모에만 집중한다. 진짜 래퍼가 아니다"라며 릴샴을 가장 못한 래퍼로 선정했다. 그는 릴샴에 대해 "그냥 치와와 같다”고 말하며 혹평했다.

특히 그가 릴샴을 혹평하는 장면 중간에 릴샴이 욕을 하는 장면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릴샴엔 혹평한 반면 그는 육지담에 대해 “솔직히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이 중에서 저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한 10년 후 제2의 윤미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극찬했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육지담은 지코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1번 트랙의 주인공으로 뽑혔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대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쇼미더머니’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제시 육지담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시 육지담, 대박" "제시 육지담, 치와와래" "제시 육지담, 무섭다" "제시 육지담, 이 방송 재밌나?" "제시 육지담, 육지담 실력 많이 늘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