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손호준이 남성그룹 B1A4 멤버 바로를 챙기는 '해바로기' 모습이 화제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2회에서는 팔라우에서의 아침을 맞이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일어난 손호준은 등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눈을 감고 잠들어 있는 바로를 위해 불을 피우고 연기가 매울까 반대쪽으로 손부채질을 해주는 등 끊임없이 바로를 챙겼다.

흡사 어미 새처럼 제일 먼저 바로를 찾아 먹이고 힘들 때면 옆에서 어깨를 토닥여주는 등 '해바로기'같은 모습을 보였다.

손호준은 "내가 형이니까 어떻게 해서든 바로를 챙겨줘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나도 모르게 책임감, 사명감이 생기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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