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EIN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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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싱어송라이터 케이티(K-Trance)가 200달러 저예산 고품질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첫 싱글 앨범 ‘헤이 헤이(HEY HEY)’를 발표한 케이티는 작사, 작곡, 편곡에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연출, 출연,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200달러라는 저예산으로 고품질을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무엇보다 봄을 부르는 듯한 상큼한 색깔로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MEIN 엔터테인먼트 측은 “케이티의 기획 아이디어가 남다르다. 음악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이미 그 음악에 맞는 색깔, 이미지, 영상까지 동시에 그려낸다. 본인이 만든 만큼 뮤직비디오도 또 하나의 음악으로 간주한다. 오랫동안 음악 활동을 해오며 맺은 인맥들이 폭 넓다. 한국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주변에서 도움을 주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설명했다. 케이티의 첫 싱글 ‘헤이 헤이’는 트랜스 음악에 한국적 록을 결합해 선보이는 노래다. 실패하더라도 지금의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는 희망적인 가사가 더해졌다. 케이티는 네 살 때부터 클래식을 시작해 재즈, 대중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전공했다.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3개 국어까지 가능해 ‘엘리트 뮤지션’으로 통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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