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프로젝트 그룹 블랙앤화이트스토리 세 번째 작품인 ‘발렌타인’이 12일 정오 공개된다.

[제이투엠 정환]
[제이투엠 정환]

블랙앤화이트스토리는 지난해 9월 래퍼 겸 프로듀서 제이큐와 싱어송라이터 한소아가 합작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출발해 관심을 모았다. 첫 번째 작품이 위기에 놓인 연인의 이야기를 노래했다. 두 번째에서는 부모의 이야기를 표현했다. 세 번째는 사랑스러운 연인의 마음을 노래한다. 실력파 보컬 그룹 엠투엠 출신이자 KBS2 ‘불후의명곡’ 우승을 차지했던 제이투엠의 정환이 블랙앤화이트스토리 세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정환이 참여한 노래 ‘발렌타인’은 엑소, 샤이니, f(x) 등 인기 아이돌 랩 디렉터로 유명한 제이큐가 프로듀싱했다. 그루브한 비트가 곡을 리드하는 알앤비 장르로 피아노 선율 위로 감각적 사운드가 흐른다. 오는 14일 연인끼리 마음과 선물을 주고 받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만들어진 노래다. 제이큐와 정환이 함께 쓴 달콤한 가사가 특징이다.

블랙앤화이트스토리는 내달 14일 화이트 데이를 맞아 신곡을 출시한다. 실력파 보컬리스트를 섭외해 작업해온 블랙앤화이트스토리의 다음 주자는 누가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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