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주지역 이철 헤어커커 최초 도입, 현재 운영 중인 샵만 5곳, 고속 성장을 이룬 6년차 CEO. 이 모든 수식어는 ㈜JYM 뷰티컴퍼니 전윤미 대표의 성공을 대변한다. 전주지역의 미용실 고객 서비스의 품격을 높인 전윤미 대표를 찾아가 봤다.

JYM 뷰티컴퍼니는 지방의 보수적인 인식을 깨뜨린 전주지역 미용업계의 혁신을 이룩한 헤어살롱 브랜드. JYM 뷰티컴퍼니 전윤미 대표는 프랜차이즈 헤어 그룹 초창기에 이미 트렌드와 성장 가능성을 파악하고 이철 헤어커커 시스템을 전주지역으로 도입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미용 봉사, 미용 교육 등의 다양한 사회 활동을 꾸준히 진행, 전주지역의 미용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JYM 뷰티컴퍼니는 이철헤어커커 롯데마트점, 평화점, 도청점, 효자 CGV점, 효자 홈플러스점과 트리코드 호남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용의 인재양성과 더불어 지방에서 접하기 힘든 최고의 강사진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보급함으로써 전주미용시장의 전반적인 수준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직원이라는 개념보다 가족으로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살롱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 제일주의를 기본으로 미용인의 문화를 선도하며 최신 미용 트렌드를 창조하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미용인을 양성하는 기업이다.

직원과 원장과의 1:1멘토상담을 특히 강조하는 전 대표는 미용업계뿐만 아니라 모든 일은 서로간의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주 직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전 대표의 사업 핵심 노하우라고 밝혔다.

전주지역이라는 지역적 불리함과 지방이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서울의 살롱 못지 않은 인테리어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JYM 뷰티컴퍼니의 직원들은 끊임없이 기술향상과 고객의 아름다움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고객이 살롱에 방문하여 퇴점 할 때까지의 서비스 매뉴얼을 갖추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 기호에 맞는 계절별 차 서비스도 매뉴얼화하고 있다.

또한 JYM 뷰티컴퍼니는 모든 살롱에서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링인 컷트만 이용해도 앞면 케어와 핸드마사지,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힐링케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디자이너와 인턴이 일대일로 고객의 니즈에 응대하고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

전주지역의 모든 고객에게 최고의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JYM 뷰티컴퍼니는 고객을 1순위로 생각하는 서비스와 매뉴얼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연령층의 고객들이 만족하고 있다.

미용 봉사 및 교육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전 대표는 4년째 미용실 직원들과 전북 효자동 동암재활원에서 미용봉사를 꾸준하게 해오고 있으며,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제공과 함께 더 많은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미용인들을 배양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고의 서비스와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제공하는 최고의 전문가들이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며 고객의 가치를 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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