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남성그룹 신화가 12집 컴백 앨범 발매를 앞두고 화보 촬영을 통해 6인 6색 매력을 발산했다. 신화는 최근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진행한 3월호 화보 촬영에서 '매력적인 여섯 남자의 아우라'라는 콘셉트에 맞게 여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화 멤버 에릭은 해체 없이 17년간 꾸준하게 신화 활동을 이어온 비결에 대해 "그저 모든 게 다 잘 맞아떨어졌다. 혼자만 잘해서 되는 건 없더라. 모든 상황과 순간들이 잘 맞아서 좋은 결과를 이루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동완은 "가족 같은 동료애 덕분이다. 우리 멤버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개인'의 일이 아닌 '모두'의 일이라 여긴다"고 덧붙여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혜성은 "모두들 숨기는 것 없이 드러내는 편이라 오히려 오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리더의 역할도 굉장히 컸다"고 말해 리더 에릭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전진은 지난 1월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 출연 소감에 대해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남성듀오 터보 형들을 오랜만에 만나 반가웠다"고 잠시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신화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3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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