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일회용 전자담배 퍼프바(puffbar), 이색 설 선물로 인기
1월 1일부터 시행된 정부의 담뱃값 인상 정책에 따라 금연보조제와 전자담배를 구매하는 흡연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과 더불어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색 설 선물로 전자담배가 떠오르고 있다.
국내 순수 브랜드인 일회용 전자담배 기업 '퍼프바'의 관계자에 따르면 "새해가 되면서 자사의 일회용 전자담배 퍼프바 시리즈 및 젠틀의 판매량이 급증했는데, 꾸준히 그 기세를 이어가다가 설날이 다가오자 다시 가속도가 붙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퍼프바 전자담배가 이색 설 선물로 떠오르는 이유는 뻔한 선물보다 받는 사람의 성향을 고려한 것으로 의미가 있고 독특하며, 가격 부담까지 적기 때문이다.
퍼프바 시리즈는 출시 일주일 만에 초도 수량 10만 개가 모두 완판된 바 있는 국내 대표의 일회용 전자담배이다. 이후 출시된 젠틀(GENTLE) 또한 3일 만에 2만 개가 모두 판매되며 그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전자담배 업계에서는 이러한 퍼프바의 일회용 전자담배를 모티브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지만, 불량제품들이 끊이지 않아 고객들의 불만이 높다.
하지만 퍼프바의 젠틀은 세계최초로 실제 연초담배필터를 사용한 전자담배로, 흡입력과 그립감이 모두 실제 연초담배와 매우 흡사한 것이 그 인기 요인이다. 또한 타사제품이 13,500원~23,000원에 가격이 형성된 것에 비해 퍼프바의 전자담배는 9,900원에 판매돼 경제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퍼프바 시리즈는 디자인 또한 세련돼 패션 센스를 더하는 아이템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이에 유명 연예인들과 패션피플들도 퍼프바 전자담배를 애용하고 있으며, 자연스레 대중적인 인지도도 증가하고 있다.
현재 퍼프바는 총 6가지 맛(담배맛, 커피맛, 후르츠맨솔맛, 콜라맛, 블루베리맛, 실제담배필터 담배맛 젠틀)로 구성됐으며, 1개 당 250~300회(담배 2갑 분량)의 흡입이 가능하다. 퍼프바 제품은 전국 500여 곳의 담배 판매 허가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홈페이지(www.puffbar.co.kr)에서 판매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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