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자동차보험은 차량 소유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의무 보험으로써, 매년 갱신을 통해 재가입을 하는데 최근 자동차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입외제차가 늘어나고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짐에 따라 영업용 차량 등의 보험료가 높아져 보험료의 부담을 느끼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보통 자동차보험을 갱신할 때는 기존 보험사에 동일하게 재가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보험료 절약을 위해서 좋은 방법은 아니다. 보험회사가 책정하는 자동차 보험료의 산정 기준은 해당 보험사의 손해율과 연관되어 있어, 본인에게 저렴한 보험사가 매년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해마다 자동차 보험료의 변동이 있기 때문에 신규 가입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갱신 시에도 자동차보험료 계산을 통해 비교견적을 내 보는 것이 좋다.

실시간 자동차보험료 비교견적사이트(www.Bbbarm.com)의 비교사례를 살펴보자. 만 30세 이상 7년 이상 경력자가 1인 한정, 자기차량담보를 포함하여 뉴SM5 2.0LE(2010년형) 자동차 보험료를 비교한 결과 최저 A보험사: 718,350원/ 최고 B보험사: 865,600원으로 최대, 최소의 금액차이는147,250원으로 계산됐다. (대인배상I 1억원, 대인배상II 무한, 대물배상 5억원 법규위반율 -0.7)

보험료 비교와 동시에 할인 특약을 설정하면 보험료를 더 절약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마일리지 할인 특약, 블랙박스 할인 특약, 안전장치 할인 특약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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