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이서진이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르까프 관계자는 12일 "평소 테니스, 자전거, 암벽등반 등 일상 생활 속에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이서진 씨가 르까프 브랜드 이미지와 맞아 떨어져 새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팬사인회, PPL 등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주력제품 XR 라인의 홍보효과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케이블채널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할배'와 '삼시세끼'를 통해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에는 180만 관객을 돌파한 로맨스 영화 '오늘의 연애'에서 문채원의 마음을 흔드는 선배로 특별 출연해 유쾌한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예능대세'로 떠오른 이서진은 '꽃보다할배' 시즌3 촬영을 위해 오는 15일 9박 10일 일정으로 그리스로 출국을 앞두고 있다.
한편, 1986년 순수 국내 기술로 탄생한 전문 르까프는 런칭 이후 한국 신발 산업의 대표주자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다. 러닝화, 워킹화 등을 비롯해 의류 및 다양한 스포츠 용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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