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예원이 화보를 통해 '베이글녀'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예원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베네피트'와 함께 진행한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화보 촬영에서 가슴골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물오른 미모와 함께 볼륨 몸매를 뽐냈다.

[사진제공=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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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예원은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그는 "물 들어왔을 때 노를 저으라는 말이 있다. 지금이 딱 그 시기"라며 "남자친구보다는 방송을 더 열심히 할 때"라고 자신의 의견을 자신 있게 표현했다. 또 예원은 "연애하고 싶을 나이가 아니냐"는 물음에 "오히려 예전이 더 외롭고 연애하고 싶었다"며 "요즘은 스케줄도 많고 피곤해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간절하다"고 밝혔다. 예원의 더 많은 화보와 솔로 활동, 예능 에피소드 그리고 쥬얼리 멤버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오는 23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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