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희 가족사

이금희 아나운서의 가족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금희는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는 경찰 공무원이었고 어머니는 미용과 봉재일로 부업을 하며 다섯 딸을 키웠다"며 가족사를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어머니는 돈을 벌기 위해 온갖 잡일을 마다하지 않았고 지금도 손뜨개질을 하며 딸들에게 선물할 정도"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공무원이었던 아버지에 대해 "말수가 적은 편이고, 어머니는 밤새 부업을 하며 쉬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고 전했다.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처/ OSEN]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처/ OSEN]

한편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0년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이후 KBS Prime '이금희의 특별한 만남'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와 KBS 1TV '아침마당'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