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8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한식파지만... 임신하고 한식, 중식, 양식, 일식... 가리지 않고 계속 먹는 나. 곧 임산부 먹방 한번 올릴까요?? 찐으로 저 엄청나게 많이 먹거든요..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턱을 괴고 미소를 짓고 있다. 김보미는 임신 후 많이 먹어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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