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슬기로운 의사생활' 팀이 오랜만에 뭉쳤다.
18일 배우 안은진의 개인 채널에는 "율제모임과 슈퍼문"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율제 병원 의사로 출연했던 안은진, 전미도, 신현빈의 만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명 '율제모임'이었던 세 배우들은 오랜만의 만남에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으며, 여전히 훈훈한 케미를 드러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세 사람이 출연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 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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