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박은영이 한복일 입고 예쁜 새색시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박은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결혼 한복 꺼내 입으니 새색시 된 느낌쓰 ㅋㅋㅋ 매년 10월 셋째 주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관으로 #2024 한복문화주간 이 펼쳐진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결혼 당시 입었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행사를 진행 중인 모습.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아한 자태가 인상적이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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