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바다가 초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20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친구들아 오늘 ASANXJARASUM 재즈페스티벌. 무대 있어 다들 알고 있지~옷 따뜻하게 입고와~♥♥♥모두 이따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가 탈색머리에 반팔 티셔츠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뉴진스라고 해도 믿을만큼 동안이고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는 바다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