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지연이 도시락을 싸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인 스타일리스트 박지연은 자신의 SNS에 "바쁜 하루중에 일하며 먹는 집밥은 꿀맛이겠죠? 하며 싸는 오늘의 도시락"이라고 적었다.

이어 "직접 쑨 도토리묵은 떫은 맛없이 1대5. 비율이면 너무 찰 지네요 저녁에는 묵밥하려고요ㅎㅎ (스토리에 가루 공유할게요) 알뜰소세지 김밥 싸려고 주문했는데 10개.. 실온보관이라 두고두고 써야죠ㅎㅎ 가끔은 허당요니에요. 날씨가 더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숩게 입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직접 준비한 도토리묵부터 미역국, 햄 반찬, 무김치와 주스까지 정성 가득한 도시락 한상이 담겨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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