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나운서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오상진 채널
오상진 채널

22일 오상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는 면의 익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브루스게타의 단맛은 샤인머스켓으로 표현해 보았어요. 파스타는 케이퍼와 양파를 다져서 앤초비로 감칠맛를 올렸고요. 무화과 아보카도 샐러드는 부라타 치즈를 곁들였습니다. 보류없이 바로 합격을 받았죠. 소영아 생일 축하해. 우리 더 행복하게 살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의 생일을 맞아 뽐낸 요리 실력이 담겨 있다. 또한 딸과 함께 쓴 손편지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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