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조세호가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24일 코미디언 겸 방송인 조세호의 개인 채널에는 "파리타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현재 아내와 신혼여행을 즐기는 중인 조세호는 여행 중 아내가 찍어준 것으로 추측되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의 얼굴에 앉은 파리 두 마리가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조세호는 컬러풀한 배경과 어울리는 파스텔톤 가디건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내뿜으며 행복한 신혼의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연하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조세호는 현재 약 열흘 동안 신혼여행을 떠난 상태이며, 최근 이사를 마친 용산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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