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행동에 당황했다.
24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이지훈과 딸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영상과 함께 "그 때 그 시절 어린왕자 입술왕자 아빠 입술을 아주 그냥 갖고 노는 딸래미. 그거... 아주... 귀한 입술이야 루희야ㅎㅎ 막 함부로 그러는 거 아냐"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아야네의 딸은 이지훈의 입술을 마구 잡아당기고 있다. 이지훈은 딸의 행동에 갈 곳 잃은 눈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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