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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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을 귀여워했다.

25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잠든 딸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어제 많이 피곤해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의 딸은 양팔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잠든 모습이다. 아야네의 딸은 곤히 자고 있어 천사 같은 모습이다.

또 아야네의 딸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아야네 딸의 작은 손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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