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연재 채널
사진=손연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손연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의 개인 채널에는 "악..!!!"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손연재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아들의 앙증맞은 손을 공개했다. 촉감놀이 중인 손연재의 아들은 짧고 통통한 팔과 손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손연재 역시 아들의 귀여운 모습에 "악"이라는 짧은 문구로 '심쿵' 했음을 알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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