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지연 채널
사진=임지연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임지연이 9등신 비율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임지연의 개인 채널에는 "Bye London"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이 런던에서의 마지막 모습을 기록했다. 임지연은 붓으로 그린 듯 아름다운 구름을 배경으로 청량한 인증숏을 남겼다.

무엇보다 임지연의 9등신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노란색 포인트 재킷과 조거 팬츠만으로도 우월한 임지연이다. 두 팔 활짝 벌린 그에게서 밝은 에너지까지 느껴볼 수 있다.

한편 임지연은 현재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임지연은 지난 23일(현지시각) 런던에서 열린 제9회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베스트 액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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