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다해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듯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29일 배우 이다해의 개인 채널에는 "피팅부터 마카오 영화제 시상식까지, 이 드레스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정말 설렜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이다해가 마카오 영화제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다해는 웨딩드레스처럼 화려한 실크 소재의 롱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이다해는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딱 붙는 드레스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 압도적 비주얼을 과시했다. 나란히 서서 인사 중인 이다해, 세븐 부부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불러온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해 5월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해 결혼 1년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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