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상은이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배우 장수원의 아내인 스타일리스트 지상은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깡총아 난 서우야. 우리 아빠도 새벽마다 밥주고 있어"라며 개그맨 강재준의 계정을 태그했다.
최근 강재준은 새벽 육아 풍경을 공유하며 육아 공감을 나누고 있다. 이에 장수원과 지상은 부부 역시 강재준에게 사진을 공유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수원이 딸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스스한 머리와 침침한 표정이 새벽에 아이를 돌보는 고충을 엿보게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장수원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해 1세대 아이돌로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 2021년 한 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 지상은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9차 시도 끝에 임신, 지난달 9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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