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경맑음이 오 남매 출산 후 데이트 인증숏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ifc몰을 그렇게 자주 갔었는데 흑백요리사 셰프님 식당이 있는지 오늘 우연히 알게 된 반찬 셰프님. 하지만 하늘이의 잠투정으로 즐길 여유조차.. 기진맥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막내를 데리고 오랜만에 외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정하늘 등 오 남매를 두고 있다. 이는 연예계 최다 출산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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